“내일은 또 뭘 올리지?”
매일 올릴 SNS 주제를 찾다 보면 광고 소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둘 다 꾸준히 필요한데 말이죠.
브랜드 콘텐츠 자동 생산 서비스
매일 올릴 SNS 콘텐츠도, 광고 소재도 계속 필요하니까.
콘토는 홈페이지 링크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고객이 공감할 SNS 게시물과 광고 소재를 함께 만듭니다.
시작에 필요한 건, 브랜드 홈페이지 링크 하나.
지금은 이미지·텍스트 콘텐츠부터.
동영상 제작과 채널 자동 게시·광고 집행 연동은 순차 제공합니다.
브랜드의 사실을 바탕으로
고객의 공감에서 출발해
사람의 선택으로 완성합니다
A FAMILIAR START
매일 올릴 SNS 주제를 찾다 보면 광고 소재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둘 다 꾸준히 필요한데 말이죠.
짧은 글, 이미지 게시물, 동영상까지. 채널마다 형식과 말투가 달라, 같은 이야기도 다시 다듬어야 합니다.
제품 장점만 나열한 콘텐츠로는 고객의 공감을 얻기 어렵습니다. 완성하기 전에 우리 브랜드에 맞는 방향부터 고르고 싶죠.
그래서 콘토는, 만드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ONE BRAND, MANY STORIES
매일의 소통도,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도.
같은 브랜드 이해를 바탕으로,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매일 무엇을 올릴지 막막할 때.
고객이 공감할 이야기를 채널의 말투와 형식에 맞는 게시물 후보로 만듭니다.
채널
콘텐츠 형식
텍스트 · 이미지 · 동영상
이미지·텍스트부터 제공합니다.
동영상 제작과 채널 자동 게시는 순차 제공합니다.
새로운 광고 소재가 계속 필요할 때.
고객의 불편과 공감에서 시작해, 여러 콘셉트의 광고 소재 후보를 만듭니다.
채널
콘텐츠 형식
텍스트 · 이미지 · 동영상
네이버 검색광고 연동은 성과 확인용입니다.
이미지·텍스트부터 제공합니다.
동영상 제작과 광고 집행 연동은 순차 제공합니다.
레퍼런스에서 이야기의 흐름과 표현 방식을 참고해, 우리 브랜드와 고객에게 맞는 방향을 찾습니다.
에셋 라이브러리에 모아 둔 브랜드 사진·영상을 바탕으로, 우리 브랜드다운 콘텐츠를 준비합니다.
FROM LINK TO STORY
브랜드를 설명하는 일은 줄이고,
좋은 방향을 고르는 일에 집중하세요.
홈페이지 링크를 입력하면 시작됩니다.
홈페이지 링크를 입력하세요. 실제 홈페이지 문장에 근거해 브랜드 기본정보와 고객 페르소나를 정리합니다.
정리한 페르소나를 바탕으로 고객의 불편과 공감할 순간을 살펴봅니다. SNS와 광고에 담을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채널에 맞게 다듬어 SNS 게시물과 광고 소재 후보를 만듭니다. 여러 콘셉트를 나란히 살펴보세요.
브랜드와 고객에게 맞는 콘셉트를 직접 고르세요. 사람이 선택하고 검수한 후보만 최종 콘텐츠로 완성합니다.
SNS 게시물도 광고 소재도, 사람이 고르고 검수한 것만 최종 콘텐츠가 됩니다.
THOUGHTFULLY, CONTO
SNS도 광고도, 브랜드의 이름으로 나가니까.
콘토는 이 원칙을 지키며 만듭니다.
브랜드에 관한 모든 사실은 실제 홈페이지 문장에 근거가 있어야 저장합니다. 그럴듯한 추측을 브랜드 정보로 쓰지 않습니다.
기능을 나열하기 전에 고객이 겪는 불편을 먼저 봅니다.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닿는 한국어 카피를 제안합니다.
SNS 게시물과 광고 소재 모두 여러 콘셉트로 제안합니다. 사람이 선택하고 검수한 후보만 최종 콘텐츠로 완성합니다.
데이터는 브랜드별로 분리해 관리합니다. 사용량과 비용도 투명하게 기록해 무엇에 쓰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UR NEXT STORY STARTS HERE
브랜드 홈페이지 링크를 가져오세요.
SNS와 광고에 담을 이야기는 콘토와 함께 찾아요.